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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이 깃든 양자마스크를 개발한 (주)엔디디코아 허영수 대표

기사승인 2020.05.14  14: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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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기운과 첨단 과학 양자의 만남 불균형을 해소해 건강을 찾다

의학의 비약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의 몸이 여전히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가운데  (주)엔디디코아 허영수 대표는 음양오행의 기운에서 오래된 답을 찾았다. 일찍 생활건강 분야에서 제품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쌓아온 허 대표는 오행의 기운과 양자원리를 접목하여 건강한 세상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자 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신음하는 가운데 재활용이 가능한 엔디디코아의 양자마스크가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행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균형 회복의 답을 찾다
“건강하지 못한 몸은 균형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며 회복은 바로 그 불균형을 바로 잡는데서 출발한다”고 말한 허영수 대표는 음양오행과 기의 순환을 통해 돌파구를 찾았다. (주)엔디디코아(NDDCORE)는 음양오행의 원리를 적용하여 생활건강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왔으며 그 가운데 양자마스크는 코로나19로 촉발된 일련의 사태 속에 주목받고 있다. 엔디디코아의 양자마스크는 편안한 착용감과 3중 필터 구조로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세탁으로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인 동시에 특징이다. “현재 폴리우레탄 재질로 생산하고 있지만 앞으로 원자재를 교차하여 보다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힌 그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디디코아는 이 외에 오행의 원리와 양자역학을 접목한 기혈패치, 팬티라이너, 기 로션 등의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 

허 대표는 1995년부터 생활용품에 특화된 사업체를 이끌면서 화장품 및 건강의료 제품군을 다루어 왔다. 그 가운데 키토산 파스는 매년 백만 장 이상의 매출을 올렸고 이후 동전파스를 출시하면서 또 다시 주목받았지만 2014년 큰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그는 현대의학과 과학에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기와 음양오행을 공부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있으면서 기의 순환과 건강, 자연이 주는 오행의 기운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는 허 대표는 음양오행에 대한 공부에 몰두하면서 대구에 가서 사사받기도 하였다. 그 후 생활건강용품에 대한 관점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오행과 우주의 기운을 접목시켜야 겠다고 결심했다”면서 “이것을 누적해온 제조 노하우에 녹여냈다”고 밝혔다. 기혈패치, 팬티라이너, 화장품을 생산해왔으며 지난 2월 9일 마스크 산업 진출 제안을 받고 양자마스크를 출시했다. “이전에도 몇 차례 제안을 받은 적이 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는 허 대표는 “이번은 순탄하게 일이 진행되어 9일 검토한 후 같은 달 25일에 바로 완제품 3,000여 장을 생산했다”면서 모든 일에는 그에 맞는 시기가 있다고 덧붙였다. 
 

음양오행과 양자원리를 적용한 생활건강제품 생산
엔디디코아는 오행우주의 원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최첨단 과학으로 불리는 양자원리를 접목하여 건강한 신체로 이끄는 기술을 마련했다. “양자 파동에너지가 인체에 공명하면서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에너지 공명 기반의 개발원리”라고 밝힌 허 대표는 이 기술을 엔디디코아의 생활건강용품들에 모두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행과 양자의 만남에 대해서는 “인체에 균형을 잡아주는 심신인문학적 양자는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12시를 북쪽으로 하고 남쪽을 6시 방향으로 했을 때 7시 방향에는 수성, 8시 방향에는 목성, 11시 방향에는 화성, 2시에는 토성, 5시 방향에는 금성이라는 별이 떠 있는데 인간이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없는 태양과 달의 에너지와는 달리 5개의 별들이 태양의 빛을 받아 인간에게 보내주면 우리가 수용할 수 있다”면서 “이 인문학적 기(氣)는 인간이 가공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로부터 전달되는 것을 우리가 적절한 위치에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양자마스크는 자연의 오행과 양자의 (+)입자를 마스크 원단에 전사하여 양이온을 밀어내는 원리로 개발한 제품이기 때문에 물로 세탁하더라도 다시 사용이 가능하다. “시중에 양자마스크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지만 음양오행과 양자원리를 함께 적용한 엔디디코아의 마스크 기능과는 분명 차별화가 있다.”라고 강조한 그는 기운을 모르면 접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양자마스크는 100% 국내산 원단으로 생산되며 신축성이 뛰어나고 3중 필터구조로 안전성을 높여 유해물질을 차단하는데 탁월하다. NDD기혈패치는 오행우주와 빛의 생체정보를 통해 몸의 균형을 바로잡는 원리를 접목시킨 제품이다. “특정 증상을 완화하는 것에서 나아가 인체를 근원적으로 건강하게 환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힌 허 대표는 빛 에너지가 인체에 공명 흡수되어 반응하면서 불균형을 회복하면, 기혈 순환이 일어나며 세포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대인들의 건강문제와 뇌파불균형에 주효하다고 한다. 한편 천연향균 기능을 추가한 팬티라이너는 속옷에 간단하게 부착함으로써 각종 남성 및 여성 질환에 두루 효과적이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 속에서 찾는 건강한 답
“자연물이 느끼는 것을 우리가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 허 대표는 자연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산업이 되어야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현재 폴리우레탄 재질로 생산하고 있는 양자마스크를 부직포, 양자 필터 구조로 변경하여 생산하는 한편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한층 상향된 양자마스크는 5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향후 엔디디코아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제품군을 생산하면서도 주력 제품군에 집중하면서 보다 전략적인 경영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행과 양자 원리를 적용한 양자마스크와 기혈패치, 팬티라이너(팬티용 천연향균패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허 대표는 세상 속에서 인간의 위치를 찾으면서 건강한 신체와 자연환경보존이라는 물음에 답하고 있다.                    

임동훈 기자 stimeup@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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