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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부동산 멘토인 양평숲 공인중개사 사무소 박창열 대표

기사승인 2019.03.19  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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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숲 박창열 대표가 제안하는 서울근교 자연친화‘힐링 라이프’

남한강, 용문산, 세미원, 두물머리 등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만점인 양평. 그런 양평이 화도~양평 제2외곽 순환도로와 송파~양평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까지 얻으며 서울근교 도시로 성장 중이다. 이에 10년 동안 양평에서 전원주택 및 토지를 중개하고 주택을 건축까지 하면서 노하우를 쌓아온 양평숲 박창열 대표와 함께 양평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자연 속 힐링을 겸비한 양평이 뜬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고, 주52시간제가 시행되면서 ‘라이프 스타일’이 주거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근교 도시로 수요자들의 시선이 몰리고 있다. 그 중 양평은 화도~양평IC간 제2외곽 순환도로와 송파~양평간 고속도로가 각각 2020년, 2023년 개통 예정으로 수요자들에게 최근 각광 받는 도시다. 양평을 기반으로 한 두 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간 접근시간은 평균 15분 이상 단축되기 때문이다. 
양평숲 박창열 개업공인중개사는 “2019년을 기점으로 양평은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며, “양평은 한적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기에 좋은 곳이기에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은퇴 세대에게 인기가 많았는데, 교통이 발달되면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져 젊은 수요자들에게도 선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평은 실제 용문산 관광단지, 대명 비발디파크, 골프장 등 관광명소와 휴양지가 많고, 자연환경이 수려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실거주자는 물론 별장 및 세컨드하우스의 수요가 많은 편이다. 또한 최근 교통문제가 해결되면서 은퇴 후 노후를 설계하는 사람부터 직장인까지 폭넓은 계층의 수요가 가능해졌다. 그렇다면 자연 속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양평에서 부동산매매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신뢰는 기본, 소통은 충실하게! 양평숲 공인중개사

박 대표는 2005년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 운영위원으로써 양평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토지와 전원주택을 중개하는 전문 개업공인중개사이다. 또한, 박대표는 부동산 중개뿐만 아니라 직접 전원주택 건축하면서 건축인허가등 현장실무를 익혀 온 베테량으로써 양평으로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양평에서의 삶을 더욱 알차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하게 토지를 구매하는 방법’‘전원주택 잘 짓는 법’등을 개인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 대표는 “내 집 마련은 보통 평생에 한두 번 정도 거래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말하며, “그렇기 때문에 귀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거래하는 것이 최우선이다”고 강조했다. 실제 양평숲 공인중개사는 부동산 계약부터 소유권이전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단순하게 계약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중개를 원칙으로계약서 작성부터 중도금, 소유권이전등기, 향후 AS 해피콜까지 완벽하게 책임지고 있다. 

양평 부동산 멘토가 알려주는 꿀팁!

박 대표는 ‘전원주택 신축을 목적으로 토지를 매입하는 경우’에 5가지 주의사항을 강조했다. 첫째, 해당 토지가 허가가 날 수 있는지 여부이다. 토지이용 계획 확인원을 열람받고 건축이 가능한 토지인지 확인하고 관할관청을 방문하여 허가관련 담당자를 통해서 허가여부를 재확인 한다. 둘째, 진입도로 부분을 확인해야 한다. 도로가 토지에 4m이상을 접하고 있어야 하고, 실제 현황도로라고 해도 지적도 상에서 도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도로가 없는 부지는 맹지로 보며, 매입 전에 도로에 해당되는 토지 소유주에게 토지사용승낙서를 받거나 도로부분을 별도로 매입해야 건축허가 및 준공이 가능하다.
셋째, 전기, 상수도, 오수 등 기반시설을 확인해야 한다. 전기는 200m이내 까지는 설치가 저렴하나 200m를 초과하는 경우에 건축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는 경우에 지하수개발을 해야 하며 지하수가 풍부한지도 살펴봐야 한다. 또한, 오수는 진입도로에 오수관 연결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오수관이 없으면 개인정화조를 설치하여야 한다. 넷째, 토지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혐오 시설이 주변에 있는지 여부도 필수 체크 항목이다. 직접 현장을 답사하고 발품을 팔아 주변에 축사나 묘지 등 혐오시설이 없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전문 공인중개사를 통한 상담과 부동산 거래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당사자 간의 직접 거래는 피하고 공인중개사를 활용해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좋다. 계약 사고를 줄일 수 있고 하자가 발생하더라도 공인중개사를 통한 원만한 처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중개수수료를 아낄려고 당사자 간의 직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다.

건축, 시공, 중개업까지 all-in-one 토털 솔루션
각광받는 도시 양평이라고 해서 부동산업계의 전망이 마냥 밝지만은 않다. 또한 부동산 중개업이 추후 사라질 직업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는 현실에서 소규모 중개업소의 경우 더 빨리 사양길로 접어들 것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중개업이 살아나려면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부동산 중개뿐만 아니라“토목설계, 건축 설계,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부동산 설계법인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밝히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꿈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푸르른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전원생활. 양평은 힐링라이프를 꿈꾸는 사람에게 최선일 것이다. 그리고 그런 양평을 사랑하는 박창열 대표. 양평숲 공인중개사가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양평을 대표하는 부동산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     

임동훈 기자 stimeup@sisanewsn.co.kr

<저작권자 © 시사뉴스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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