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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표현하는 시적인 아름다움 '롤렉스'

기사승인 2019.02.07  17: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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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눈에 띈 트렌드 중 하나로 문페이즈를 꼽을 수 있다. 유난히 다양한 문페이즈 베리에이션 모델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온 것이다. 여성들이 특히 애정하는 컴플리케이션 기능인 만큼 여성 컬렉션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이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곳곳에서 달의 아련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첼리니는 롤렉스의 클래식 라인을 대표한다. 올해는 다소 예상 밖의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바로 문페이즈이다. 솔직히 첼리니와 문페이즈와의 만남이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지만 실물로 보고, 또 계속 보니 나름의 매력이 느껴진다. 첼리니 문페이즈(Cellini Moonphase) 는 첼리니 컬렉션 최초로 천문학 관련 기능을 갖춘 시계이다. 달의 위치 변화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를 갖춘 39mm 사이즈의 이 시계는 18캐럿 에버로즈 Everose 골드 소재로 제작된다.

화이트 래커 다이얼
첼리니 문페이즈의 화이트 래커 다이얼은 6시 방향에 위치한 블루 에나멜 디스크를 통해 보름달과 신월을 보여준다. 보름달은 메테오라이트로, 신월은 은 소재의 링으로 표현된다. 보름달과 신월이 음력 주기에 맞춰 변화함에 따라 서브 다이얼 12시 방향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달의 변화가 표시된다. 첼리니 문페이즈는 날짜 표시 기능도 갖추고 있다. 끝이 초승달 모양으로 된 시계 바늘이 다이얼 둘레에 표시된 날짜를 가리키는 방식이다. 이 모델에는 롤렉스에서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와인딩 매케니컬 무브먼트가 채택되었는데, 여기에 사용된 문페이즈 모듈은 122년동안 천문학적 정확성을 보장한다. 
또한 롤렉스의 클래식 시계 첼리니 컬렉션은 전통적인 시계의 변함없는 우아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완벽함에 대한 롤렉스의 높은 기준과 더욱 고취된 워치메이킹 유산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디자인 속에 녹여냈다. 심플하고 세련된 라인과 고귀한 소재, 고급스러운 마감 등 모든 디테일이 예술적인 워치메이킹 코드를 반하고 있다.

우아함과 품격
클래식한 39mm 사이즈의 라운드 형태 첼리니 문페이즈Cellini Moonphase는 전통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지만, 세련된 러그와 폴리싱 마감, 더블 베젤(하나는 돔형, 다른 하나는 정교한 플루티드 처리)은 독창적인 시도를 보여준다. 심플하고 세련된 라인과 고귀한 소재, 고급스러운 마감 등 모든 디테일이 예술적인 워치메이킹 코드를 반영하고 있다. 롤렉스 첼리니 문페이즈는 고전주의의 근원으로 돌아가, 그것이 우리 시대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새롭게 재해석해 보여준다. 또한 브라운 악어가죽 스트랩과 첼리니 모델 최초로 겉으로 보이지 않는 18 캐럿 에버로즈 Everose 골드 소재의 폴딩 크라운클라스프 Crownclasp가 장착되어 있다. 양날 검 모양의 각면 처리된 초침과 분침, 시침은 롤렉스 최상급 크로노미터 무브먼트의 정확성을 그대로 반영한다.                        

시사뉴스& sisanewsn@sisanews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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